블로그에 댓글 썻지만 그 동안 고생많았다. ㅋ

 

오탈자를 열심히 올려주시는 분이 계신데

 

오탈자 게시판은 따로 하나 만들어 두는게 좋겠구나 ...

 

그리고 옆에 FAQ 게시판도 하나 두는게 좋겠구나 ...  

 

나는 틈나는대로 내용검증이나 쉬엄쉬엄 해볼께... ㅋ

 

이거 바쁘다고 안보기 시작하니까 한도 끝도 없네 ...

 

시간이 괜찮으면 이번주말에 보도록 하자 !

 

모립에게도 그리 전할께 ...

 

밥은 내가 사도록 하마 먹을것을 정해두고 있어라 ~

 

모립에게 정하라고 하면 터무니없는것을 정할게 틀림없으니

 

간단히 식사나 하고, 맥주나 한잔하던지 차를 한잔 하던지 하자 !

 

그람 또 들릴께 ~